그냥 느낌으로는, POSIX 기반 운영 체제와 WINE 조합일 것 같은데. 뭐 ReactOS의 업데이트일 수도 있겠고.
실제 바이너리가 배포되어야 티맥스가 온전한 제품인지 오픈소스 진영의 저작물로 떡칠된 스파게티 소스의 결과물인지 알 수 있겠지만, 순전히 감으로, 오픈소스 진영의 욕을 안 먹고 사업 계속할 가능성은 1% 미만일 것 같다.
이 떡밥도 참 질기게 반복되는 것 같네.
뭐 낚이지만 않으면 되지만 떡밥이 크게, 너무 자주 뿌려지면 수질이 떨어진단 말이지. 어떤 고기들은 살지 못하게 될 수도 있고.
흠. 너무 비관적인 전망인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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